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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젠가의 브런치 잘먹고 살아요


언젠가 홍대카페에서 먹었던 브런치
미키마우스 팬케잌이 나왔지
난 사정없이 귀를 뜯어 햄버거를 만들어먹고
웃는얼굴을 사정없이 씹어줬지만
난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았지
내앞엔 그녀가 웃고 있었걸랑

눈물나네
벌써 헤어진지 1년이 됐네
이래서 사람들이 벌써 1년을 듣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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