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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심야영화 컨트롤러 별일없이 살아요





간만에 심야영화를 한편 때렸네요

오늘의 영화

본시리즈의 히어로 맷 데이먼의 컨트롤러

예고편을 보고 또하나의 역작이 나왔겠거니 하고 금요일밤 심심하게 집에 있다가 다녀왔더랬죠

혼자 팝콘들고 콜라들긴 뭐해서 편의점에서 맥주 빡~ 고래밥 빡~ 들고 갔더랍니다

기대를 좀 해서 그런가



본시리즈인셉션이 만났다



고 했는데 만나긴 개뿔 이건 무슨 멜로잖아!


그러고보니 티켓팅할때 옆사람이 그러더라고요

"기가막힌 반전이 있는데 그 감흥이 5분도 안간다고.."

내가 왜 12세 관람가를 못보고 갔는가

여튼 이래저래 맥주만 쭉쭉 빨다가 와버렸네요


길을 걷다가 별일없이 살아요



친구 상택이를 만나서 동네에서 감자탕에 소주를 하고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가는길에

바닥에 떨어져있는 다운로드 쿠폰

인줄 알았는데 진짜 5천원이네


나도모르게 그냥 소리질렀네


어!!!!!오천원이네!!!!!!




나이스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그 언젠가의 브런치 잘먹고 살아요


언젠가 홍대카페에서 먹었던 브런치
미키마우스 팬케잌이 나왔지
난 사정없이 귀를 뜯어 햄버거를 만들어먹고
웃는얼굴을 사정없이 씹어줬지만
난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았지
내앞엔 그녀가 웃고 있었걸랑

눈물나네
벌써 헤어진지 1년이 됐네
이래서 사람들이 벌써 1년을 듣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세계 3대진미 잘먹고 살아요





캐비어


근데 내입맛은 아니네


지금 냉장고에서 곧 쓰레기통으로 쳐박히기 직전


이제 송로버섯이랑 거위간을 먹어보자

세계 3대진미건 뭐건간에 입맛에

안맞음 바로 쓰레기통


우리동네 피자스쿨 잘먹고 살아요


아저씨


인간적으로 우리 베이컨 사이즈는 줄이지 맙시다


어떻게 점점 작아지냐고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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